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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제12회) 전국 대학생 일본어 번역대회 모범답안-2교시 한일번역 총관리자
2024.11.26 09:54

2024(12전국 대학생 일본어 번역대회 모범답안 공개

   번역대회 출제문제 및 모범답안  

    

2024년도 제12회 전국 대학생 일본어 번역대회에 참가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전국에서 61명의 일본어 실력이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하여 저마다의 일본어 번역 실력을 겨루어 주셨습니다.

아래에 모범 답안을 공개합니다이 번역 답안이 베스트는 아닙니다만하나의 모범 답안이라 생각하시고 자신의 것과 비교하여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대회참가를 계기로 일본어 번역에 대해 더욱 흥미를 갖고 번역 실력을 연마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일본어를 학습하는 여러분의 분발을 기대합니다.


<2교시 한일번역>


<문제1>삼성-LG가 전세계 80% 잡은 OLED 게임 모니터—‘초격차로 승부

2027년 시장규모 20조 원 돌파가 예상되는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두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게이밍 모니터는 게임 이용자들을 겨냥해 일반 모니터보다 선명한 그래픽과 빠른 화면 전환에 강점을 갖는 제품이다. 기업들은 특히 게이밍 모니터 중에서도 이제 막 개화한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게이밍 모니터를 겨냥해 신제품, 신기술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OLED 게이밍 모니터는 국내 기업들이 양분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기준 지난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43.6%, 38.1%를 차지했다. 두 기업 합계로 81.7%. 3위 에이수스, 4위 델이 각각3.8%, 3.7%로 집계돼 큰 차이를 보였다. 이는 삼성과 LG가 해외 경쟁사 대비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 일찍 진입해 공격적인 사업 확대를 펼친 덕분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오디세이OLED G9’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라인업을 G6, G8, G9 5종으로 확대 출시했다. 스펙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다. LG전자도 올해 OLED 게이밍 모니터인 ‘LG 울트라기어’ 5종을 출시했다.

출전: 동아일보 202495일 디지털 신문 기사 중 발췌

 

<問題1> サムスン-LGが世界の80%を獲得したOLEDムモニタ「超格差」で勝負

2027年、市場規模20兆ウォンの突破が予想されるゲミングモニタ市場をめぐって競が熾烈化している。ミングモニタは、ゲム利用者を象にした、モニタより鮮明なグラフィックと換の速さにみを持つ製品だ。 企業各社は特に、ゲミングモニタの中でも、開花したばかりの有機光ダイオ(OLED)ミングモニタを狙って、新製品や新技術を我先にと発売している。

4日、電子業界によると、全世界のOLEDミングモニタは、韓企業が二分している。 市場調査業者であるオムディアの基準で昨年、サムスン電子とLG電子がそれぞれ43.6%38.1%を占めた。企業の合計で81.7%だ。 3位のエイスス、4位のデルがそれぞれ3.8%3.7%と集計され、大きな差を見せた。これはサムスンとLGが海外のライバル社に比べ、ゲミングモニタ市場にいち早く入し、攻的な事業大を展開したおかげだ。 サムスン電子は昨年「オデッセイOLED G9」を発売したのにき、今年のラインナップをG6G8G9など5種に発売した。 スペックを多化し、消費者の選の幅をげたのだ。 LG電子も今年OLEDミングモニタである「LGウルトラギア」5種を発売した。

出典:東日報、202495日、デジタル新聞記事より

 

<문제2>한국일본학회 50년과 디지로그 시대의 일본연구<에필로그>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일본학회>는 다양한 학문영역(역사민속, 어문학, 정치경제, 사회문화, 예체능)을 중심으로 각종 연구총서의 발간, 학술지日本學報의 발간,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학술적 성과를 발신해 왔다. 이러한 한국일본학회의 학술적 활동은 국내 일본연구의 플랫폼 역할을 담당함과 동시에 그동안 갈등/대립으로 점철했던 한일관계에도 긍정적으로 역할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동안의 일본연구가 자기중심적이고 추수주의(追隨主義) 형태를 극복히지 못했다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글로벌 시티즌을 내세우는 국제사회가 한국의 국가/민족 순혈주의를 지적한 적도 있지만, 현재의 학문적 연구시좌는 확실히 국가/민족 순혈주의를 넘어 열린 가치/세계관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런 측면에서 지난 50년간 한국일본학회의 학문적 성과는 대단히 우수했으며 유의미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특히 다양한 학문영역을 아우르면서 미래지향적 한일/동아시아를 포함한 시좌와 학술적 성과가 돋보였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일본학회의 학문영역의 확장성과 연구역량을 고려할 때, 한국일본학회의 연구 방향은 글로벌 디지털시대와 인문학과 AI, 디지로그 시대의 시회수용형 실용주의, 창의적인 넥스트 제네레이션, 학제적 콜라보레이션, 융복합적 하이브리드 형태의 공동연구를 통한 다중심적 가치/이미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예컨데 디아스포라의 경계의식과 트렌스네이션으로 표상되는 탈경계적 가치/세계관처럼 확장성을 가진 연구 시좌가 설득력를 얻을 수 있다. 결국 글로벌 디지털 시대의 학문적 경쟁력은 국가/민족/ 이데올로기의 한계를 넘어 통시/혼종적 형태의 연구시좌를 통해 확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전: 도서출판 Bogosa, “한국에서의 일본연구 좌표-한국일본학회 50

 

<問題2> 日本学会50年とデジログ時代の日本<エピロ>

この半世紀の間、<日本学会>問領域(史民俗、語、政治経済、社文化、芸術体育)を中心に各種究叢書の刊、術誌「日本報」の刊、術大の開催を通じて術的な成果を信してきた。 このような韓日本学会術的活動は、韓における日本究のプラットフォムとしての役割を担すると同時に、これまで葛藤・対立によって占められてきた日韓係にも肯定的な役割を果たしたと言える。

しかし一方では、これまでの日本究が自己中心的で追主義の形態を克服できなかったというも存在する。 グロバル·シチズンをげる際社が、韓/民族純血主義を指摘したこともあるが、現在の問的究の視座は、確かに/民族純血主義を超えて開かれた/世界が必要な時である。

そのような側面から、過去50年間、韓日本学会問的成果は非常に優秀であり、有意義な方向性を提示した。 特に、問領域を網羅し、未志向的な韓日東アジアを含めた視座と術的成果が目立った。 そして今後、韓日本学会問領域の張性と究力量を考慮すると、韓日本学会究方向は、グロバルデジタル時代と人文AI、デジログ時代の社受容型用主義、創意的なネクストジェネレション、際的コラボレション、融複合的ハイブリッド形の共同究による多中心的イメジが一層化されるものと見られる

例えば、ディアスポラの境界意識とトランスネションで表される「境界的世界」のように張性を持った究視座が得力を持つ。 結局、グロバルデジタル時代の問的競力は民族イデオロギの限界を越え、通時混種的形態の究視座を通じて確保できるからである。

出典:書出版bogosaにおける日本究の座標―韓日本学会50より

 

<문제3>록폰기힐스

새로운 록폰기 문화를 창조해낸 고급 복합 빌딩의 선두주자 록폰기힐스는 아사히방송국과 모리정원을 중신으로 영화관, 미술관, 전망대 등의 문화 시설과 200여개의 다양한 숍, 레스토랑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또 주말마다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록폰기의 대표적인 명소로 꼽힌다. 특히 록폰기힐스의 남쪽 게야키자카 일대에서는 고급 주거 시설인 레지던스가 있어 인접한 아자부의 고급 주택가 품격을 한층 업그레이드한다.

록폰기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오랫동안 미군 주둔지였던 탓에 도쿄의 다른 곳보다 서구적인 분위기가 강하게 풍긴다. 지금도 외국 공관과 기업 오피스가 많아 거리에서는 물론 클럽에서도 다양한 인종을 만날 수 있다. 젊음이 발산하는 열기로 잠들 줄 모르는 도쿄 최고의 나이트타운 록폰기를 제대로 즐겨보자.

록폰기힐스의 구성도에서 보는 대표적인 각 건물과 시설명은 다음과 같다

메트로 햇ㆍ할리우드플라자/노스타워/66플라자/힐사이드/모리타워/테레비아사히/모리정원/그랜드하얏트 도쿄/웨스트워크/게야키자카도리/도호시네마 록폰기힐스.

출전: 알에이치코리아, “100배 즐기는 도쿄

 

<問題3> 六本木ヒルズ

新しい六本木文化を創り出した高級複合ビルの先けである六本木ヒルズは、朝日放送局と毛利庭園を中心に、映館、美術館、展望台などの文化施設と200余りのなショップ、レストランなどを取り揃えている。 また、週末ごとに多なイベントが開かれ、家族全員が一しめる六本木の代表的な名所にげられる。 特に、六本木ヒルズ南側のけやき坂一では、高級住居施設であるレジデンスがあり、隣接する麻布の高級住宅街としての品格を一層アップグレドさせている。

六本木は第2次世界大後、長い間米軍の駐屯地だったため、東京の他の場所より西的な雰囲気く漂う。 今も外公館や企業オフィスが多く、街ではもちろんクラブでも多な人種の人に出うことができる。 若さが散する熱で眠ることのない東京最高のナイトタウン六本木を思い切りしもう。

六本木ヒルズの構成から見る代表的な各建物と施設名は以下の通りだ。

メトロハットハリウッドプラザ、ノスタワ66プラザ、ヒルサイド、森タワ、テレビ朝日、毛利庭園、グランドハイアット東京、ウエストウォク、けやき坂通り、TOHOシネマ六本木ヒルズ。

出典:アルエイチコリア、“100しむ東京”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