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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제12회) 전국 대학생 일본어 번역대회 모범답안-1교시 일한번역 총관리자
2024.11.26 09:52

2024년(제12회) 전국 대학생 일본어 번역대회 모범답안 공개

   번역대회 출제문제 및 모범답안

    

2024년도 제12회 전국 대학생 일본어 번역대회에 참가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전국에서 61명의 일본어 실력이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하여 저마다의 일본어 번역 실력을 겨루어 주셨습니다.

아래에 모범 답안을 공개합니다. 이 번역 답안이 베스트는 아닙니다만, 하나의 모범 답안이라 생각하시고 자신의 것과 비교하여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대회참가를 계기로 일본어 번역에 대해 더욱 흥미를 갖고 번역 실력을 연마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일본어를 학습하는 여러분의 분발을 기대합니다.

 

<1교시 일한번역>

<問題1>

仏教史:古代から日本人の心を動かしてきた仏教の影響とは!?

仏教は、日本人にとって最もなじみの深い宗教であり、盆や彼岸などの仏教由来の行事は日本人の生活に深く浸透している。しかし、もはや宗教心から仏教を信じる人は少なく、かかわるのは葬式・法事・墓参りくらいとなっていて、現代の仏教は「葬式仏教」である、と言われるのも無理もない。

インドで生まれ、中国・朝鮮を通じて伝わった仏教は、かつては民衆の心のよりどころとなり、苦しい人生の唯一の救いであった時期もあれば、国家神道に押されて排斥された時期もある。その有為転換の歴史を、仏教伝来からたどってみよう。

飛鳥時代~奈良時代:仏教伝来し、国教となる!

仏教が日本に正式に伝来したのは、「日本書記」によると、552年百済の聖明王の使節が、青銅の仏像、経典など欽明天皇に伝えたときとされている。その前に、有名な仏師、鞍作止利の祖父である到来人の司馬達等が仏像を持ち込んでいたとする歴史書もある。

仏教の受容をめぐっては崇仏派の蘇我氏と廃仏派の物部氏が争い、蘇我氏が勝利して仏教が本格的に取り入れられることになった。蘇我の馬子姪、推古天皇の代に、「仏教興隆の詔」が発せられ、仏教が公認された。

出展:ベル出版「日本の地理・歴史の知識と英語を身につける」

<문제1>

불교사 : 고대로부터 일본인의 마음을 움직여 온 불교의 영향이란?

불교는 일본인에게 가장 친숙한 종교이며, 백중맞이 오봉이나 피안 등 불교 유래의 행사는 일본인의 생활에 깊이 침투해 있다. 그러나 이제 종교심으로 불교를 믿는 사람은 적고, 관계되는 것은 장례식·제사·성묘 정도로 되어 있어 현대의 불교는 「장례식 불교」라고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인도에서 발상하여 중국·조선을 통해 전해진 불교는 과거에는 민중들의 마음의 터전이 되었고, 고달픈 삶의 유일한 구원이었던 시기도 있었는가 하면 국가신도에 밀려 배척되었던 시기도 있었다. 늘 변하기 마련인 그 역사를 불교 전래에서 더듬어 보자.

 

아스카 시대(飛鳥時代)~나라 시대(奈良時代) : 불교가 전래되어 국교가 되다!

불교가 일본에 정식으로 전래된 것은, 「일본서기(日本書記)」에 따르면 552년 백제 성명왕의 사절이 청동불상과 경전 등을 긴메이 천황(欽明天皇)에게 전했을 때라고 한다. 그 전에 유명한 도래인 불사(佛師) 구라쓰쿠리노 도리(鞍作止利)의 할아버지인 사마달(司馬達) 등이 불상을 들여왔다는 역사서도 있다.

불교의 수용을 둘러싸고 숭불파인 소가(蘇我) 씨와 폐불파인 모노노베(物部) 씨가 싸워 소가 씨가 승리함으로써 불교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게 되었다. 소가노 우마코(蘇我の馬子)의 조카 스이코 천황(推古天皇) 때에 「불교흥륭의 조서」 가 공포되어 불교가 공인되었다.

출전: 벨출판사 「일본의 지리・역사 지식과 영어를 익힌다」

 

<問題2>日本の就職活動の概要

1)学校在学中に行う就職活動

学校に在籍している状態の人が行う就職活動。採用する側(雇用者側)はこうした人々を、「新卒」と呼び、そのための募集・採用活動を「新卒採用」と言う。

この日本の「横並び一斉スタートの新卒一括採用」は、世界的に見ると珍しい。

2)学校卒業後に行う就職活動

学校を卒業後に行う就職活動である。ひとつは在学中に就職を希望していたがそれが実現しなかった人が行う場合である。ほかにももともとは就職する必要がなく、就職予定はなかった人が、事情が変わり、就職しなければならなくなり卒業後になってから就職活動を始める場合もある。採用する側は特に卒業後3年以内の人を「既卒者」と呼ぶことがある(原則として社会保険が付いた仕事に就く夢がかなわずに就職浪人となり、現在も求職中の者のことを指す)。また、「第二新卒者」と呼ぶ場合もある(新卒で就職したが試用期間後に本採用へ移行できなかった人や「ミスマッチ」によりすぐ退職した人なども含まれる)。

3)職業を得ていた人が、再度行う就職活動

職業をもっていた経歴のある人が、何らかの事情で一旦退職し、「離職状態」あるいは「失業状態」となり、ふたたび就職活動を行うことを再就職活動、転職活動と言う。採用者側(雇用者側)はこうして採用する人のことを「中途採用」などといい、そうした人々を雇うための一連の募集・採用活動を「中途採用」や「経験者採用」などという。

再就職にはさまざまなケースがある。日本の女性の再就職で多いのは子育てのために一旦退職して、10年ほど離職状態になっていたが、子供も10歳ほどになりそろそろ手がかからなくなったので、復職するというケースである。

出展:ヤフージャパン・ウィキペディア「就職活動」検索

 

<문제2>일본의 취직활동 개요

1) 학교 재학 중에 하는 취직활동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상태의 사람이 하는 취직활동. 채용하는 측(고용자측)은 이런 사람들을 「신졸(新卒)」이라고 부르고, 이를 위한 모집·채용 활동을 「신졸채용」이라고 한다.

이 일본의 「횡렬 일제 스타트 신규졸업자 일괄채용」은, 세계적으로 보면 드물다.

2) 학교 졸업 후에 하는 취직활동

학교를 졸업한 후에 하는 취직활동이다. 하나는 재학 중에 취직을 희망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실현되지 않은 사람이 하는 경우이다. 그 밖에 원래는 취직할 필요가 없어 취직 예정은 없었던 사람이 사정이 바뀌어 취직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졸업 후에 취직활동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채용하는 측은 특히 졸업 후 3년 이내의 사람을 「기졸자」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원칙적으로 사회보험이 있는 일에 종사하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취직 재수생이 되어 현재도 구직중인 사람을 가리킨다). 그리고 「제2 신졸자」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신졸로 취직했지만 수습기간 후에 본 채용으로 이어지지 못한 사람이나 「미스매치」로 인해 바로 퇴직한 사람 등도 포함된다).

3) 직업을 얻었은 사람이 다시 하는 취직활동

직업을 가지고 있던 경력 있는 사람이 어떤 사정으로 일단 퇴직하여 '퇴직상태' 혹은 '실업상태'가 되어 다시 취업활동을 하는 것을 재취업활동, 전직활동이라고 한다. 채용자측(고용자측)은 이렇게 채용하는 사람을 「중도채용」이라 하고, 그러한 사람들을 고용하기 위한 일련의 모집·채용 활동을 「중도채용」 또는 「경력자 채용」이라 한다.

재취업에는 여러 가지 경우가 있다. 일본 여성의 재취업에서 주된 것은 육아를 위해 일단 퇴직하여 10년 정도 일을 떠난 상태였다가 자녀도 10세 정도로 성장하여 서서히 손길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복직하는 케이스이다.

출전:야후재팬・위키피디아 「취직활동」 탐색

 

<問題3>kカルチャを楽しもう

韓国に住む外国人がKカルチャーを幅広く経験できるようにプログラムが開催される。

文化体育観光部は国際放送交流財団と共に29日から11月まで「五感満足Kカルチャー」というプログラムを6回にわたって開催することを29日、明らかにした。

最初のプログラムは、海外のコンテンツクリエイターと留学生たちがソウルの聖水(ソンス)洞で韓国の企業が運営する多様な「ポップアップストア」を訪問する。そしてレビューをコンテンツにまとめてSNSに発信する。

次のプログラムは、外国人にはあまり知られていない「山村料理」(6月)、「天然染色」(7月)、「韓方」(11月)などだ。麟蹄(インジェ)・下秋里(ハチュリ)・山村(サンチョン)村や羅州(ナジュ)・韓国天然染色博物館、山清(サンチョン)・東医宝鑑村などを訪れる。韓国の趣を感じながら一休みすることができる。

今年、すべてのプログラムが終了したら、参加者たちが活動した内容と製作したコンテンツを紹介する番組を製作する。全プログラムの終了後、参加者たちの活動内容と制作したコンテンツを紹介する番組を制作する予定。

文化体育観光部は、毎年様々な文化プログラムを行い、韓国に住む外国人の文化体験の機会を提供している。特に、今年は大使館、文化院、国際機関勤務者、留学生を対象に、韓国への好感度を上げるための広報を行う予定だ。

 

出展:korea.net(コリアネット)

 

<문제3> K컬쳐를 즐기자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K컬처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방송교류재단과 함께 29일부터 11월까지 '오감만족 K컬처'라는 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첫번째 프로그램은 해외 콘텐츠 제작자와 유학생들이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기업이 운영하는 다양한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것이다. 그리고 리뷰를 컨텐츠에 정리하여 SNS에 발신하는 것이다.

그 다음 프로그램은 외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산촌음식’(6월), ‘천연염색’(7월), ‘한방’(11월) 등이다. 인제 하추리 산촌마을과 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 산청 동의보감촌 등을 찾는 것이다. 한국의 정취를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올해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참가자들이 활동한 내용과 제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모든 프로그램 종료 후 참가자들의 활동 내용과 제작 콘텐츠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할 예정.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사관, 문화원, 국제기구 근무자,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를 할 예정이다.

 

출전:korea.net(코리아넷)